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 대체자?…맨유, 英 국대 출신 2선 자원 노린다! "UCL 병행하는데 매우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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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노리고 있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5일(한국시간)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의 깁스-화이트의 영입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 아직 이적시장까지 4개월이 남아있지만, 타깃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깁스-화이트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이다. 울버햄튼에서 활약을 이어가지 않았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노팅엄으로 이적했고, 이후 기량이 만개했다. 2023-24시즌과 2024-25시즌 두 시즌 연속 리그에서 10개의 도움을 올렸고, 지난 시즌에는 팀의 돌풍에 큰 역할을 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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