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기운' 받은 손흥민, 챔스 16강 굳히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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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과 이병헌이 인사를 나누는 장면. (사진 = MLS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는 오늘(25일) 오후 12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상대로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를 갖는다.
경기를 앞두고 온라인을 강타한 건 손흥민과 '월드 스타' 이병헌의 투샷이다. 최근 MLS 사무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국 레전드들의 만남(South Korean legends link up)"이라는 글과 함께 2026시즌 개막전 현장에서 두 사람이 조우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병헌은 손흥민에게 먼저 다가가 환한 미소로 악수를 청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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