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판 '칼레의 기적'! 북극서 320km→인구 5만 보되/글림트, 伊 '명가' 인터 밀란 격침…창단 109년 만에 첫 16강 '최대 이변'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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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만, 소도시 보되를 연고로 한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가 '이탈리아 명가' 인터 밀란을 제압하고 창단 109년 만에 처음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의 기적을 연출했다.
보되/글림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2025~2026시즌 UC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3대1로 완승한 보되/글림트는 1, 2차전 합계 5대2로 승리, 인터 밀란을 따돌리고 16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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