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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이변!' 창단 109년만 첫 UCL 진출 '새 역사', 무려 세계적인 명문 클럽 인터밀란 격침시키다 '보되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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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보되/글림트 선수들이 25일(한국 시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보되/글림트 선수들이 25일(한국 시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FK 보되/글림트와 인터밀란의 경기 모습. /AFPBBNews=뉴스1
FK 보되/글림트와 인터밀란의 경기 모습. /AFPBBNews=뉴스1
노르웨이의 복병 FK 보되/글림트가 세계적인 명문 클럽 인터밀란을 무너뜨리는 초대형 이변을 일으키며 구단 창단 109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이라는 신화를 썼다.

보되/글림트는 25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인터밀란과 2025~26시즌 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보되/글림트는 지난 19일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인터밀란에 3-1 완승을 거뒀다. 이번에는 힘겨운 원정 경기였지만, 오히려 반대로 또 한 번 인터밀란을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킨 것. 결국 보되/글림트는 1, 2차전 2승 무패, 합계 점수 5-2로 앞서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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