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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강인 간절히 원한다…또 터진 이적설 "여름에 상황 바뀔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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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강인 간절히 원한다…또 터진 이적설 "여름에 상황 바뀔 것이라 믿는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영입하려 했으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시즌 중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좌절됐다.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지만 이강인은 불규칙한 출전시간을 부여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틀레티코는 여름에 상황이 바뀔 수도 있다고 믿는다. 이강인은 더 경쟁력 있는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싶어한다. 아틀레티코 이적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 영입을 적극적으로 지지해 온 인물이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에 이적료가 많이 들 것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이미 방안을 모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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