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만명 어촌' 보되의 기적…창단 109년만에 챔피언스리그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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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인구 5만여 명에 불과한 어촌을 연고로 한 노르웨이 프로축구 구단 보되/클림트가 이탈리아 축구의 자존심 인터 밀란까지 격침하며 창단 109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진출했다.
보되/글림트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 2025~26 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 원정에서 2-1로 이겼다.
지난 19일 1차전 홈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던 보되/글림트는 1, 2차전 합계 5-2로 인터 밀란을 누르고 16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보되/글림트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 2025~26 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 원정에서 2-1로 이겼다.
지난 19일 1차전 홈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던 보되/글림트는 1, 2차전 합계 5-2로 인터 밀란을 누르고 16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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