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맞고 쓰러진 갈매기…그라운드 위 CPR이 만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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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돌루 통신에 따르면 이 사건은 이스탄불 제1아마추어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발생했다. 메블라나카프 구젤히사르와 이스탄불 유르둠 스포르의 경기 도중 전반전 상황에서 골키퍼 무함메트 우야니크가 걷어낸 공이 갈매기를 강하게 맞히며 사고가 일어났다.
공에 맞은 갈매기는 그대로 그라운드에 떨어져 움직이지 않았고, 이를 확인한 이스탄불 유르둠 스포르 주장 가니 차탄이 즉시 달려갔다. 차탄은 갈매기가 반응하지 않자 심폐소생술(CPR)과 흉부 압박을 실시하며 구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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