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잡고 다시 시작된 '소니 타임', 손흥민 이번엔 3G 연속 공격 포인트+첫 필드골이다!…25일 레알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1R 홈 2차전, 진짜 안방 BMO스타디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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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다시 돌아온 소니 타임…진짜 안방에서 만나요](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25/133414992.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손흥민(34·LAFC)이 2026시즌 개막 후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스타디움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홈경기를 갖는다.
부담은 크지 않다. 대회 16강 진출은 기정사실이다. LAFC는 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인 18일 원정 1차전에서 전반전에만 ‘도움 해트트릭’을 포함해 1골·3도움을 올린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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