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은 흑인 편' 전 제자, 비니시우스 비판한 무리뉴 저격 "왜 사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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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무리뉴의 발언을 정면으로 언급했다. 발단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세리머니를 둘러싼 논란이었다.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무리뉴가 “비니시우스가 그렇게 세리머니를 하면 안 됐다”고 말한 대목이 불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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