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이강인 PSG 동료,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 선다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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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각) '한 여성이 2023년 하키미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했으며, 낭테르 검찰청이 해당 사건을 조사해왔다'고 전했다. 해당 여성은 최초에 신고만 한 것을로 알려졌으나, 수사 진행 과정에서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PSG 측에선 '구단은 혐의를 부인하고 사법 시스템을 신뢰하는 선수를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키미는 여전히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오늘날에는 고소장 접수 만으로도 재판을 받을 수 있다'며 '이는 무고한 이들, 진짜 피해자들 모두에게 똑같이 부당한 일이다. 진실이 세상에 드러날 이 재판을 차분히 기다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BBC는 '아직 재판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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