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3-0 승리보다 뜨거웠다…손흥민, 팔콘과 '유니폼 약속' 지킨 품격의 순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0 승리보다 뜨거웠다…손흥민, 팔콘과 '유니폼 약속' 지킨 품격의 순간
202602241922778748_699d7ea68ad9e.jpg
[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3-0이었다. 하지만 그라운드 위에는 또 다른 ‘승부’가 있었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MLS 개막전. 스코어보드보다 더 많은 시선을 끈 건 유니폼 한 장이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88분을 소화했다. 그는 전반 38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도왔다. LAFC는 인터 마이애미 CF를 3-0으로 꺾었다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다시 마주했다. 2018년 챔피언스리그 이후 오랜만의 동시 선발. 이름값만으로도 무대는 완성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