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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 인종차별엔 강경 - 자팀 논란엔 침묵? 레알, 2차전 앞두고 더 커진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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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 인종차별엔 강경 - 자팀 논란엔 침묵? 레알, 2차전 앞두고 더 커진 소음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를 둘러싼 잡음이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인종차별 의혹, 감독의 발언 논란, 선수 개인 SNS 파문, 그리고 판정 형평성 시비까지.

유럽축구연맹(UEFA)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SL 벤피카전 도중 차별적 발언 의혹을 받은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에게 1경기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다만 이번 조치는 인종차별이 확정됐기 때문이 아니라 조사 진행 과정에서 내려진 임시 조치다. UEFA는 윤리·징계 조사관(EDI)을 임명해 사건을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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