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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K리그, 태국에도 쫓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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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즌 싱가포르에도 밀려
몇년 뒤 ACL2로 떨어질 수도
태국, 동아시아 국가 중 3위로


호주 멜버른시티 선수들이 지난 11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울산 HD를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

호주 멜버른시티 선수들이 지난 11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울산 HD를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

아시아 최강을 자부했던 프로축구 K리그의 위상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4일 발표한 2025~2026시즌 AFC 미드시즌 클럽 랭킹에서 한국(K리그)은 랭킹 포인트 85.854점으로 지난해에 이어 3위에 그쳤다. 랭킹은 최근 8년간 아시아 클럽대항전(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아시아챔피언스리그2·아시아챌린지리그) 성적에 따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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