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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멘탈" 리버풀 독설가도 반성하게 만든 아르테타의 뚝심…'애물단지'에서 반전 쓴 1247억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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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전설이자 거침없는 독설로 유명한 제이미 캐러거(48)가 '6400만 파운드(약 1247억) 사나이' 빅토르 요케레스(28, 아스날)를 향해 결국 고개를 숙였습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캐러거가 과거 요케레스에 대해 내렸던 부정적인 평가를 전면 철회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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