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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남길 수 없었다" 라포르타, 6억 유로 차입 고백…재선 앞두고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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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남길 수 없었다" 라포르타, 6억 유로 차입 고백…재선 앞두고 정면 돌파
[OSEN=이인환 기자] "메시 이적 당시 재정이 최악이었다".

후안 라포르타 전 회장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자서전 ‘우리가 어떻게 바르셀로나를 구했는가’ 출판 기념회에서 리오넬 메시의 이적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1군 감독 한지 플릭, 스포츠 디렉터 데코, 그리고 보얀까지 모습을 드러냈다. 현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힘을 실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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