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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으로 수비진 폭망 위기…토트넘, 센터백 듀오 이어 주전 GK마저 이탈리아 복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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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주전 골키퍼 '빛카리오' 굴리엘모 비카리오(30)가 이탈리아 명가 유벤투스의 타깃으로 떠올랐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부진에 빠진 미켈레 디 그레고리오(29)를 대체할 1순위 후보로 비카리오를 낙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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