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인기 폭발' 오현규, 튀르키예 미녀도 반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2 조회
-
목록
본문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에서 맹활약 중인 오현규(24)가 현지에서 큰 화제와 인기를 몰고 다니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열혈팬인 미녀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현규와 함께 찍은 셀피를 게재했다. 순식간에 1만 개에 가까운 좋아요를 받았다.
오현규는 베식타시로 이적한 후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현지 팬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