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레알 마드리드 핵심이 中에 "진심으로 사과합니다"…SNS '단 한 개' 뭐라고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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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딘 하이센(20)이 인종차별적 내용을 공유했다가 중국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팀 동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인종차별 피해로 투쟁 중인 가운데 터진 악재라 논란이 더욱더 거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하이센이 인종차별적인 게시물을 공유한 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과를 강요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이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종차별적 요소가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가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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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딘 하이센.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하이센이 인종차별적인 게시물을 공유한 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과를 강요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이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종차별적 요소가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가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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