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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라소 월드컵 본선행 이끈 아드보카트 감독, 딸 건강 문제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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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퀴라소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을 이끈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딸의 건강 문제로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퀴라소축구연맹은 24일(한국시각) "아드보카드 감독이 퀴라소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다. 그는 건강 문제가 있는 딸을 돌보는 데 전념하게 위해 사임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퀴라소는 아드보카드 감독의 후임으로 프레드 뤼텐 감독을 선임, 그와 함께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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