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4위 수성' 일등공신! '제2의 쿠르투아' 미친 선방쇼, 에버튼전 최우수 선수 선정…"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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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수호신 젠네 라멘스가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맨유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에버튼과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라멘스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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