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 '유니폼 교환 불발' 이유 있었다…마이애미 수비수 두 손 모아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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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나란히 걷는 손흥민. 연합뉴스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8월 손흥민이 LAFC에 입단한 이후 성사된 메시와의 첫 맞대결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두 선수가 맞붙은 것은 지난 201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이후 약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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