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확정'도 아니고 '조사' 단계에서 징계…벤피카, "유감스러운 결정, 항소할 것" 공식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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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4/202602241000779836_699cf9d13ddb0.jpg)
[OSEN=정승우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차별 행위 '의혹' 단계에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0, 벤피카)에게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내린 가운데, 소속팀 SL 벤피카가 강하게 반발하며 공식 항소 방침을 밝혔다.
구단은 아직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선수의 출전을 제한한 결정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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