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꿈도 큰 토트넘, 강등 우려에도 '韓선수 영입 추진'→수비 듀오 이탈 확실시…"챔스 못 가면 현실성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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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하드태클은 24일(한국시각) '토트넘은 미키 반더벤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대체 옵션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주전 수비수인 로메로와 반더벤의 미래를 우려하고 있다. 이미 이들이 팀을 떠날 것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 그 중에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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