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축구 그만!'…FIFA, 부상 치료 선수 1분 입장 제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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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부상을 핑계로 한 고의 경기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부상 치료 선수의 경기장 복귀를 1분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GettyimagesKorea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FIFA의 새 규정 도입 검토 소식을 전하며, 해당 안건이 현지시간으로 28일 있을 국제축구평의회(IFAB) 연례 총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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