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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딸이 먼저'…'前 한국 국대 감독' 아드보카트, 퀴라소 사령탑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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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인구 약 15만명에 불과한 퀴라소를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올린 딕 아드보카트 감독(78)이 가족을 위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아픈 딸이 먼저'…'前 한국 국대 감독' 아드보카트, 퀴라소 사령탑 사임

ⓒGettyimagesKorea

퀴라소축구협회는 24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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