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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수비수, SNS에 '동양인 인종차별' 게시물 공유…결국 사과 "중국 팬들에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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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 메일

[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딘 하위선(21, 레알 마드리드)이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린 뒤 결국 사과문을 게재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딘 하위선이 온라인상에서 인종차별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게시물을 공유한 이후 중국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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