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홍명보호 월드컵 대위기, 멕시코 카르텔 두목 사망→한국이 경기 치르는 지역마저…국가 치안 마비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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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지상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가 제대로 열릴 수나 있을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가 최악의 마약 카르텔 폭력 사태에 휘말리며 대회 개최 능력에 대한 강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BBC'와 '가디언' 등 주요 외신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마약 카르텔 할리스코 차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구라 세르반테스(엘 멘초)가 군에 의해 사살되자 이에 반발한 조직원들이 멕시코 전역에서 전면적인 폭력 사태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월드컵 개막을 불과 몇 달 앞두고 국가 치안이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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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군인이 총기를 잡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BBC'와 '가디언' 등 주요 외신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마약 카르텔 할리스코 차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구라 세르반테스(엘 멘초)가 군에 의해 사살되자 이에 반발한 조직원들이 멕시코 전역에서 전면적인 폭력 사태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월드컵 개막을 불과 몇 달 앞두고 국가 치안이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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