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환상 대포알 득점 비하인드 "골 넣고 싶다고 더 뛰게 해달라고 하더라"…시속 126km '올해의 골'에 감독도 무릎 꿇었다 "이게 진짜 푸스카스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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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의 이름이 튀르키예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소속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리그 데뷔 이후 3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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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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