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저 대박이에요'…리버풀-칠시 '파격 러브콜' 쇄도한다! 토트넘 강등 당해도 'EPL 잔류' 청신호 →이적료 1100억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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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루카스 베리발(토트넘)을 향한 다른 클럽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웨덴 ‘FotbollDirekt’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베리발을 향한 다른 클럽들의 영입 의사가 높아지는 가운데 그의 이적료를 5,700만 파운드(약 1,100억원)로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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