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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경기 연속골…오현규, 홍명보호 최전방 1순위 부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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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경기 연속골…오현규, 홍명보호 최전방 1순위 부상하나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현규는 지난 23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29분 쐐기골을 터뜨려 4-0 대승에 일조했다.

세르겐 얄츤 감독은 4-2-3-1 포메이션 아래 오현규를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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