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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한테 지고 충격 먹었다! 메시의 팀 '레알맨' 영입 현실화…"유럽 생활 마침표, 미국서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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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한테 지고 충격 먹었다! 메시의 팀 '레알맨' 영입 현실화…"유럽 생활 마침표, 미국서 새로운 도전"
레알 마드리드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인터 마이애미 합류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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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에게 참패한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의 영입을 추진한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3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가 속한 인터 마이애미가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선수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카세미루는 시즌 종료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이며, 선수 생활의 마지막 도전을 어디서 이어갈지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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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34세인 카세미루는 유럽 무대에서 강도 높은 경기 일정을 소화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경기력 역시 들쭉날쭉했고, 맨유는 중원의 세대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이미 이적은 합의된 상태이며, 선수 본인도 유럽 밖 행선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과 브라질이 가장 유력한 목표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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