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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로 눈을 가리겠네" 중국 14억 콧털 건드린 비니시우스 팀동료, 동양인 인종차별 게시물 공유 논란…'즉각 사과' 후에도 또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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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로 눈을 가리겠네" 중국 14억 콧털 건드린 비니시우스 팀동료, 동양인 인종차별 게시물 공유 논란…'즉각 사과' 후에도 또 비난
로이터연합뉴스, 딘 하위선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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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원숭이'라고 부른 인종차별적 혐의를 받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결국 한 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비니시우스의 팀 동료가 때아닌 동양인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스페인 일간 '엘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현지시각), 레알 수비수 딘 하위선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양인의 눈 모양을 비하하는 인종차별적 게시물을 리포스트한 뒤 즉각적인 비난에 휩사였다.

현재 삭제된 게시물에는 아시아인의 사진과 함께 중국 네티즌들이 인종차별이라고 비난하는 댓글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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