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GK 계승자답다 "과거 판 데르 사르-데 헤아 플레이 본 게 성장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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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네 라멘스는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문장들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영국 '메트로'는 22일(한국시간) "라멘스가 자신의 성장에 도움을 준 골키퍼로 에드윈 판 데르 사르와 다비드 데 헤아를 꼽았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벨기에 국적 골키퍼 라멘스. 자국 리그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하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에는 국가대표로도 발탁되며 주가를 높였다. 티보 쿠르투아 뒤를 이을 벨기에 차세대 골키퍼로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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