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월인데 시즌 끝"…셰필드 웬즈데이, 英 2부 역대 최단 기간 강등 확정→재정 위기+승점 삭감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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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충격적인 기록이 나왔다. 셰필드 웬즈데이가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인 2월에 강등을 확정지으며 역대 최단 기간 강등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즈데이가 챔피언십 역사상 가장 빠른 시점에 강등이 확정됐다"며 "시즌 종료 전 2월에 강등이 결정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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