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선두→루크 쇼 후계자 되나 "체력-크로스-공격 가담 모두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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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나다니엘 브라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게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레프트백 영입 타깃으로 브라운을 설정했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 브라운은 독일 국적이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측면 돌파가 뛰어난 풀백 자원. 2.분데스리가(2부) 소속 뉘른베르크에서 성장해 데뷔에 성공했고 2024년 프랑크푸르트 이적을 통해 독일 분데스리가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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