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초비상, 조규성 또 쓰러졌다…교체 투입 16분 만에 OUT→"단순 타박상이길" 감독도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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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조규성이 또다시 쓰러졌다.
긴 부상에서 돌아와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며 올해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바라보고 있었던 조규성이 경기 도중 무릎을 붙잡고 드러누웠다.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가 교체 투입됐던 그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16분 만에 재교체되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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