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남기고 교체?' 손흥민도 짜증냈는데…LAFC 감독, 직접 이유 밝혔다 "부상 때문에 프리시즌 결장→컨디션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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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과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생각은 꽤나 많이 달랐던 모양이다.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하지 않도록 한 이유를 공개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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