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7만 관중 속 손흥민 직접 응원…승리 후 '비밀 대화'까지 나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병헌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직접 찾으며 손흥민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이병헌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 로스앤젤레스FC(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과 '축구의 전설' 리오넬 메시의 미국 무대 첫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빅매치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