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감독은 지옥이다" 포스테코글루의 폭탄 발언, 사실상 출사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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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2/202602221303779652_699a80840c4b6.jpg)
[OSEN=우충원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자리를 두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다. 세계 최고 수준의 압박과 시선이 쏠리는 자리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실상 자신이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인물임을 드러냈다는 해석이 뒤따른다.
디 애슬레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더 오버랩에 출연해 남긴 발언을 조명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 자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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