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년여 만에 메시 이겼다' MLS 개막전 선제 결승골 도움…3-0 완승 견인, 메시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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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과 리오넬 메시가 공을 경합하는 모습. 연합뉴스 손흥민은 22일(한국 시각)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마이애미와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43분 교체될 때까지 거의 풀 타임을 소화했다. 특히 전반 38분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나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전반 6분 만에 손흥민은 수비 뒤 공간을 파고들며 골키퍼와 1 대 1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손흥민이 골키퍼마저 제치려다 슛을 쏘지 못하고 패스했고, 부앙가의 슛도 골키퍼에 막혔다. 전반 13분에도 손흥민은 오른발 프리킥 슛을 날렸지만 수비벽에 막혔고, 재차 시도한 슛도 수비수를 맞고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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