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풀타임' 김민재, 실점 빌미 아쉬움…'새해 첫 선발' 이강인은 번뜩인 패스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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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이 새해 첫 선발로 출격한 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의 완승에 기여했다.
PSG는 22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서 열린 FC메스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3라운드 홈경기서 3-0으로 대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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