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시즌 4호 도움…LA FC 1-0 리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와의 맞대결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LA FC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8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취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LA FC와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