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맨유 떠난다' 현실화? 뮌헨은 영입 의사 철회…"높은 연봉 탓에 원하는 선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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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에 큰 관심이 없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프리미어리그 외 다른 리그에서는 6,500만 유로(1,100억)의 바이아웃 조항 이적료가 발동된다. 뮌헨은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었으나 현재로서는 뮌헨은 관심이 없다"라고 전했다.
뮌헨 소식에 능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뮌헨은 지난 몇 달 동안 페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현재는 아니다. 높은 연봉을 받고 있기에 뮌헨이 현재 원하는 유형의 선수와는 거리가 멀다. 또한 뮌헨은 레나르트 칼의 성장을 막고 싶지 않기 때문에 페르난데스 영입에 나서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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