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vs 메시 미국 무대 첫 대결 성사! MLS의 빠른 판단이 만들어낸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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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와 인터 마이애미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2026 MLS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양 팀 모두 핵심 공격 자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손흥민은 4-3-3 전술의 최전방에 서서 데니스 부앙가, 데비드 마르티네스와 함께 공격을 이끈다. 그는 최근 레알 에스파냐와의 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보여 개막전에서도 득점포 가동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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