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왼발이 팀의 전진 이끌었다" 새해 첫 선발 출장→63분 활약…코너킥 기점 맹활약! PSG, 메스 3-0 완파하고 리그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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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은 새해 들어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63분을 소화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홈에서 FC 메스를 완파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PSG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메스를 3-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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