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 복귀 후 첫 선발 출전…PSG, 메츠 완파하고 프랑스 리그1 선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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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부상 복귀 후 첫 선발 출전한 파리생제르망(PSG)이 메츠에 완승을 거뒀다.
PSG는 2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츠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3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PSG는 메츠전 완승으로 17승3무3패(승점 54점)를 기록하며 리그1 선두로 올라섰다. 리그1 선두를 기록하고 있던 랑스는 모나코와의 홈경기에서 2-3으로 패했고 PSG가 리그1 선두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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