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히 무책임 패스에 실점…'김민재 풀타임' 뮌헨, 프랑크푸르트에 3-2 진땀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7 조회
-
목록
본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리그 3연승을 질주한 뮌헨(승점 60)은 18개 팀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52)보다 승점 8 앞서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