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선발 복귀! '기회 창출 3회' 이강인 63분 뛴 PSG, 다시 1위 올랐다…'꼴찌' 메스 3-0 잡고 리그1 5연패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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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오랜만에 선발로 활약했다. 파리 생제르망(PSG)도 대승을 거두며 프랑스 리그 5연패 희망을 되살렸다.
PSG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3라운드에서 최하위 메스를 3-0으로 제압하며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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