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선발 활약' 김민재·이강인, 무르익는 동반 우승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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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리그를 대표하는 최강팀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의 동반 우승 꿈이 무르익고 있다.
뮌헨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해리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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