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장면에 김민재 있었지만…'케인 2골' 뮌헨,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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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오른쪽)와 콜 세리머니 하는 해리 케인
축구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가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뛴 바이에른 뮌헨이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꺾고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선두를 이어 나갔습니다.
뮌헨은 어젯밤(21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킥오프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해리 케인의 활약으로 3대 2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근 3연승 한 뮌헨은 18개 팀 중 가장 먼저 승점 60(19승 3무 1패) 고지를 밟고 1위를 질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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